Monday, November 14, 2011

11.14.11 - [스크랩] 스펙은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출처: http://nugu.incruit.com/jobsecret/blog/1156943


최근 몇 년간 취업을 대표해 온 단어라면 단연 "스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단순히 학벌, 학점, 영어성적 등 서열화 될 수 있는 것들만을 가리키던 스펙이 이제는 각종 자격증과 사회경험, 수상경력, 아르바이트까지 아우르면서 진정한 취업성공의 조건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그 화려찬란한 스펙을 가진 선배들, 친구들 중에 이상하게도 계속 떨어지는 친구들 있지 않은가? 서류는 잘만 붙는데 면접만 가면 똑 떨어진다든지. 아니면 그 스펙을 갖고도 아예 서류통과도 못하는 사람들. 은근히 한둘이 아니다. , 선배나 친구가 아니라 혹시 당신일지도?

꽤 괜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어이없이 탈락한다면 "아까운 스펙 제대로 설명 못한 탓"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아무리 엄청난 스펙을 쌓아봤자, 그것이 당신의 역량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는 것이다. 특히 자격증이나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같은 스펙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100이 되기도 하고, 겨우 1에 그치기도 한다. 각고의 노력으로 쌓은 그 스펙, 순식간에 참 아까워지는 것이다.

스펙은 있는데,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을 모르는 구직자들을 위한 몇 가지 Tip, 들어봤다.


1. 애써서 딴 자격증 - 무작정 나열은 금물

Q. 재무관련 자격증이 많군요.
A. . 평소 재무회계 업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AICPA CFA 자격증을 땄습니다. 그리고 그 자격증을 따기 위해 많은 재무 지식도 쌓았습니다.

자격증 따는 것, 참 어렵다. 오죽하면 자격증 소지자라는 이유만으로 가산점을 주거나 채용 시 우대하는 공고가 그렇게나 많겠나. 그런데, 그렇다 보니, 자신이 소지한 자격증 목록을 그냥 주루룩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기업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원자들이 적지 않다. "나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심지어 그것도 있다"는 식이다. 이쯤에서 이승기가 부른다. ‘그래서 어쩌라고’(2nd Album_Track 4)

자격증은 그야말로 어떤 자격의 "일시적인" 증명일 뿐이다. 아무리 자격증이 많아 봤자 자격증을 왜 땄는지, 딸 때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일을 할 때 그 자격증이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될 지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건 영어 한 마디 못하면서 토익 990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해당 자격증을 가졌다는 자부심에서 그치지 말고, 그 자격증을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지를 설명하라.

예를 들어 사회조사분석사 자격증을 갖고 마케팅 업무를 지원한다면, 구매자의 니즈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눈에 띄는 지원자가 되지 않을까? 그런 점을 PR하라는 것이다.


2. 깨알 같았던 교내활동 - 원대하게 만들자

Q. 영업기획을 지원했는데,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은 무엇이었나요?
A. 교내에서 카페를 운영한 적이 있는데, 장사가 잘 됐습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와플도 함께 팔았기 때문인데요. 학생들이 편히 앉아 쉴 수 있도록 테이블과 탁자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교내활동의 장점은 일단 친근하다는 것이다. 뜬구름 잡는 것처럼 거창하거나 이름만 화려한 경험이 아니라, 실제로 학우들과 부대끼면서 이뤄낸 경험이므로 훨씬 사실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학교 안의 활동이기 때문에,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했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교내"라는 한정된 환경의 특성상, 역량을 뒷받침하는 경험들이 지나치게 "소소"하다는 것. 예시에서 성공의 이유로 꼽은 와플과 테이블, 탁자 등이 그다지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는 이유도 그것이다. 겨우 그 정도로는 "영업기획"이라는 직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기란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내활동 자체는 분명 좋은 스펙이다. 그렇다면 조금 쑥스럽더라도 소소한 경험을 원대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거짓말을 하란 얘기는 아니다. 다만 그 안에서 본인의 역할은 무엇이었으며, 성과는 어땠고, 이 경험이 기획 업무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체계화시켜 보라는 것이다. 사실은 카페를 운영했던 것이 친구에게 떠밀려 어쩔 수 없이 한 것이었고, 생각보다 그리 성과가 좋지 못했다고 한들, 지금 그게 중요한가?


3. 꾸준한 봉사활동 - 착하기만 해서는 곤란해

Q. 매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군요.
A. 평소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집 근처의 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자원봉사자를 뽑았고, 거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당연히 봉사활동은 선의善意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착한 마음만 가지고는 봉사활동은 의미가 없다. 특히 봉사활동은 남을 돕는다는 의미로만 축약되어 아주 식상하게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그저 누굴 가엾고 불쌍하게 여겼기에 도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봉사활동이 아니라 연민에 따른 반사행동 아닐까?

이것은 취업뿐만 아니라 봉사의 본질과도 연결이 되어 있다. 누군가를 도우려고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 봉사활동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나아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봉사는 그저 자기만족을 위한 취미활동으로 보일 뿐이다. 또한 봉사활동의 가치는 개인적인 만족만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을 통감했다는 것에 있다. 봉사의 이유를 단순히 불우한 이들에 대한 동정으로 설명하기 보다, 지금보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


4. 열성적인 아르바이트 - 성과 없이는 무용지물

Q) 편의점에서 일할 때 배달 서비스를 제안했다고요?
A)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몇몇 손님과 친해졌는데, 여성 손님들이 살 물건이 많아 사무실로 왔다갔다하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편의점 주인에게 배달 서비스를 제안하게 됐습니다.

기업의 존재이유가 "이윤추구"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아르바이트는 정말 귀한 스펙이 아닐 수 없다.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기업의 매출 달성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르바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성과를 냈느냐이다. 물론 예시로 든 답변도 훌륭하다. 그러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한 100%는 될 수 없다. 그래서 배달 서비스를 제안했을 때 손님의 반응은 어땠는지,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손님이 한 번이라도 편의점을 더 찾아주었는지, 세세하게 설명했다면 아르바이트는 그저 아르바이트가 아닌, 작지만 나름 번듯한 ‘영업경력’이 되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과외 하나를 했어도 어떤 교육방법을 활용하여 입소문을 나게 하고 학생을 늘렸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면 그것은 쉽게 넘어갈 수 없는 경험이 된다. 그게 ‘아르바이트 스펙’의 진가다.



written by 까칠한 윤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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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열심히 의미 부여해서(의미 있는 경험들이니까!) 설명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부족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많은 지원자들이 똑같은 경험만을 이야기 한다던데.. 나에게는 그렇게 소중하고 대단한 경험들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따분하고 비슷한 이야기들로 들릴 수 있겠구나..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어떻게 질문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해해야 할까? 
말하는 방법,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 어떻게 해야할까 또 고민하는 중이다.




11.14.11 - [스크랩] 굿모닝 스틱, 애프터눈 티백

출처: http://www.m25.co.kr/ezArticle.php?code=275&query=view&no=8250&Hosu=223



여러분, 이젠 뜨거운 물만 부으면 사무실에서도 24시간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스틱 봉지를 찢고 오후에는 티백을 우려냅시다. 에디터 김민정 포토그래퍼 손경식




진한 맛과 향으로 아침잠을 깨운다굿모닝 스틱 타임







스타벅스 비아 R 레디 브루 > 스타벅스 20년 노하우가 담겼으니 봉지 속 커피 가루가 확실히 곱고 미세하다. 전 세계 3% 안에 드는 최고 품질의 원두만을 사용하고 화학첨가물이나 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데 과연 그 맛은? 진하다. 진하고 또 진하다.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검붉은 때깔부터 다르며 진하고 깊은 맛이 잠을 확 깨준다. 부드러운 풍미의 콜롬비아 로스트, 깊고 풍부한 맛의 이탈리안 로스트 두 가지 맛. 3500원(3EA)







동서식품 카누 > 에스프레소 추출 방법으로 뽑은 커피를 냉동 건조한 파우더에 미세하게 분쇄한 볶은 커피를 코팅한 제품이다. 설명이 어렵다고? 일단 마셔봐라. 원두커피의 향미가 잘 살아 있는, 지금 입안 가득 느껴지는 그 맛이 맞다. 로스팅 정도에 따라 다크와 블렌드 마일 로스트로 나누고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 먹는 이들을 위해 스위트 제품까지 총 4종을 출시했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시길. 이런 섬세한 맛과 배려라니, 바리스타 뺨칠 기세다. 3250원(10EA), 스위트 아메리카노 3500원(10EA)







파스쿠찌 스틱형 인스턴트 커피 > 원두커피의 엑기스를 분말 형태로 담아냈다. ‘이탈리안 오리지널 드립 커피의 고유의 맛’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비슷한 맛과 향이 아닐까 싶다. 너무 묽거나 연하지 않고 적당한 진하기와 쌉싸래한 맛이 속 시리지 않게 잠을 깨준다. 디카페인 제품도 선보이니 커피만 마시면 눈꺼풀 떨린다는 이들도 접수하시길. 종이컵 한 잔 분량(150㎖)에 타 마시면 언제 어디서든 여기가 파스쿠찌다 잉~. 6000원(12EA)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 > 100%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인스턴트 커피화한 1세대다. 맛과 향 역시 타의 모범이 될 만하지만 블랙 커피다운 박력이 부족하다. 잠을 깨기엔 충분할 만큼 진하지만 자극이 될 만한 강한 맛은 없다는 거. 120~140㎖의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으면 부드러운 맛에 갓 볶은 원두커피 향까지 에티오피아산 골드빈의 풍부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약간의 설탕이 들어 있는 ‘수프리모 부드러운 블랙믹스’와 ‘수프리모 설탕 없는 부드러운 블랙’이 있다. 할인점 기준 3260원(20EA)









은은한 맛과 향으로 오후의 활력을 더한다
애프터눈 티백 타임







할리스 커피 삼각 커피백 > 균형 잡힌 맛과 부드러움이 특징. 삼각 피라미드 형태의 티백으로 빠르게, 찬물에도 잘 우러난다. 최고의 아라비카 커피 에티오피아와 케냐를 블렌딩한 ‘할리스 블렌드’는 은은한 향과 풍미가 좋지만 블랙커피의 쓰디쓴 맛이나 진하기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식후, 뜨거운 숭늉 생각이 나거나 깔끔한 입가심이 필요할 땐 그야말로 딱! 깊은 풍미에 단맛이 느껴지는 ‘할리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도 좋아~! 5700원(12EA)






크리스피 크림 콜롬비아 오가닉 드립 커피 > 티백의 절취선을 자르고 종이클립을 컵에 고정한 다음, 3~4번에 걸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되는 드립 커피다. 물을 붓는 순간, 공중에 퍼지는 커피 향기는 주변 사람들의 코까지 킁킁거리게 만든다. 한마디로 향이 끝내준다는 거. 콜롬비아 청정 지역에서 생산한 100% 유기농 원두를 사용했다니 그 맛 역시 기대 이상이다. 결코 진하지는 않지만 핸드 드립이 뭐 별거냐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참, 풍부한 맛과 향이 인상적인 커피다. 1만원(10EA)






쟈뎅 마일드 원두커피백 > 1잔 분량으로 분쇄된 원두가 티백 안에 들어 있다. 그러니 뜨거운 물에 잘 우려내 마시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 브라질 산토스, 케냐, 에티오피아시다모 등 프리미엄 원두를 블렌딩해 깔끔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맛의 아메리카노~ 좋아, 좋다. 은은한 헤이즐넛향 제품도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식후 입가심용, 오후에 자꾸만 감기는 눈꺼풀 방지용으로 아무 때나 들이마셔도 부담 없다. 2000원(12EA)






탐앤탐스 스틱 티백 커피 > 콜롬비아 수프리모, 에티오피아 모카와 아라비카 커피가 어우러진 가운데 최고급 품종, 인도네시아 토라자 커피까지 함께 블렌딩했다. 부드럽고 은은한 향에 참 무난한 맛. 커피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라이트한 커피다. 깜찍한 모양의 걸이가 있는 스틱형으로 키가 큰 텀블러에 넣어도 가뿐!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든 간편히 즐길 수 있다. 커피가 잘 우러나는 피라미드형 티백도 준비돼 있으니 기분대로 우려 드시길. 7000원(10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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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집에 커피가 동이 났다.
마지막 스푼을 떨궈 커피를 우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엄마와 한 잔. 
당분간은.... 찬장에 넣어둔 믹스에서 커피알만 채로 걸러내 마셔야 한다..ㅜ_ㅜ


11.14.11 - [스크랩] KANU 체험단 참여




안녕하세요, 커피라이프입니다.

우리 커피님들 TV에서
멋진 공유씨가 나오는 카누(KANU) CF 많이 보셨죠?ㅎㅎ
무슨 맛인지 궁금하셨을 우리 커피님들을 위해
'그녀들의 커피이야기'에서 카누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맥심 카누는...
직접 갈아 넣은 분쇄 원두 커피와 고품질 인스턴트 커피를 블렌딩한,
새로운 개념의 '인스턴트 원두커피'입니다.
원두커피의 신선한 맛과 향에 인스턴트 커피의 편리함을 더해
언제, 어디서나 커피 전문점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카누(KANU)  체험단 모집 이벤트!>

모집 기간 : 2011. 11. 14 ~ 2011. 11. 20 (1주)
모집인원 : 100명
당첨자 발표 : 2011. 11. 21




체험단 신청 방법!!

아래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1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카페'로 꾸미고 싶은 장소를 이야기 해주세요~! 
예) "저는 삭막하고 건조한 사무실에 카누 커피로 나만의 작은 카페를 만들고 싶어요"

자동포스팅 및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신청 끝!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제품을 증정해드리며
11월 23일~ 12월 6일까지 2주 동안 후기 컨텐츠 1개를 작성해주시면 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첨자 발표와 함께 알려드릴께요!


그럼 우리 커피님들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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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이, 오늘도 원서쓰고 취업정보를 찾아야 하는 매일 아침,
내 작은 책상위에 향기만으로도 위로받을 수 있는 커피가 있다면.."

이라고 냄. 꼭 되었으면 좋겠다~ 커피파워가 필요해!!




Saturday, October 29, 2011

11.10.29 - 슈퍼스타K


그냥 완벽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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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다. 쉬려고 티비를 보려는건데.. 그런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세명의 심사위원앞에 서있는 사람이 마치 나인냥, 매번 감정이입을 하며 면접보듯이 손에 땀절이며 보는 프로그램들.. 괜히 울컥하고, 괜히 화가 나고... 나는 요즘 티비 앞에서 감정을 드러낸다.


나는 금요일 밤에 티비앞에 앉아 슈퍼스타k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청한다. 좋아하던 미드도 잘 안보는 요즘, 간절한 사람들이 열정을 펼치는 무대가 날 티브이로 이끈다. 날 보는듯한 그 말도 안되는 느낌도 뒤로 한 채, 한 팀 한 팀 응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슈스케3 도전자들은 막강하다. 매주 어떻게 그렇게 긴장높은 무대들을 소화하는지 존경스럽기도 하다. 몇 주간 그들을 지켜보면서 응원을 넘어선 애정마저 생겼다. (적어도 나는 티브이 보면서 이러기 흔치않다) 이번 주는 아쉽게도 본방을 놓쳤지만, youtube에서 찾아보면서 그간 성장한 도전자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졌다. 간절히 원하는 것, 그들의 자리에 없는 시청자는 상상할 수 없는 그 무언가..


그들의 무대중에서도 울랄라세션의 미인은 진심으로 완벽한 무대였다. 그냥 그 영상을 이렇게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신나는..


난, 그들의 팬이 되었다!
그들을 응원한다. 우리의 젊음을 응원한다.



Thursday, October 27, 2011

10.27.11 - GMAT: Critical reasoning examples

*출처: Beat the GMAT forum에서 문제를 스크랩, 전문가 답글을 참고해 풀어봄.
*다섯가지 파트와 에세이 중, critical reasoning만 담았음.

1[Math] Problem solving
2[Math] Data sufficiency
3[Verbal & Essay] Reading comprehension
4[Verbal & Essay] Sentence correction

5[Verbal & Essay] Critical reasoning
*하이라이트친 부분은 CR의 유형

(Example1) Productivity
According to a recent magazine article, of those office employees who typically work 8 hours at the office each day but sometimes say that they will work at home on a particular day, 25 percent actually work less than one hour. At the same time, over 90 percent of those same office employees believe they are more productive working at home than working in their office.

The statements above, if true,
best support which of the following conclusions about the office employees discussed in the article?

a.On average, the office employees working at home for a day work fewer hours than office employees working at the office.

b.10 percent of the office employees are less productive working from home than working in their office.

c.At least 15 percent of the office employees do not define productivity exclusively in terms of the number of hours worked.

d.At least 25 percent of the office employees can complete the same amount of work in one hour at home as in 8 hours at the office.

e.Some of the office employees make statements regarding their productivity that are not in fact true.



전체 직원을 100으로 보고 푸는 방법: 
재택근무를 하는 25명은 사실 1시간도 일하지 않는다
90명은 재택근무가 훨씬 생산적이라고 생각한다
벤 다이어그램으로 생각해볼 때, 교집합에 해당되는 15명은 (집에서) 1시간도 일하지 않으면서 재택근무가 훨씬 생산적이라고 믿는다 => 생산성과 시간을 별개로 생각한다.
정답 c


(Example2) Appliance
 Almost every modern kitchen today is equipped with a microwave oven, mainly because microwave ovens offer a fast and convenient way of cooking and reheating food. Indeed, it has become a standard appliance in most households. Studies have shown, however, that microwave ovens are not completely safe and their use has occasionally resulted in serious injury. Because of this, some consumer advocates argue that microwave ovens should not be so readily accepted as a standard appliance until they can be certified to be completely safe.

Which of the following, if true, would
most strengthen the argument of the consumer advocates?
(A)Microwave ovens have taken much of the joy out of cooking.
(B)There have been many reported incidences of people who have been scalded by liquids superheated in microwave ovens.                                                                               (데다)
(C)Absolute safety is the only criterion by which an appliance should be judged to be acceptable as “standard.”
(D)There is no such thing as a completely safe appliance.
(E)Stoves and ovens that use natural gas consume energy much more efficiently than microwave ovens. 



정답 c
나도 b라고 생각했는데, debatable해서 올라온 문제였나보다. 전자렌지가 완전히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필수 전자제품군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논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vice versa 완전히 안전하다면 필수 전자제품군) b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아래 GMAT 선생의 댓글을 참고하라.
"B cannot be the correct answer, that is for certain. The conclusion is that microwaves should not be accepted as a standard appliance and the reason is because they are not completely safe. We need to strengthen this relationship. We need for "not completely safe" to mean "not a standard appliance." B does not help with this and C does."


(Example3) Evaluating argument: Uranium
Most of the world's supply of uranium currently comes from mines. It is possible to extract uranium from seawater, but the cost of doing so is greater than the price that uranium fetches on the world market. Therefore, until the cost of extracting uranium from seawater can somehow be reduced, this method of obtaining uranium is unlikely to be commercially viable.

Which of the following would it be most useful to determine in
evaluating the argument?

(A) Whether the uranium in deposits on land is rapidly being depleted
(B) Whether most uranium is used near where it is mined
(C) Whether there are any technological advances that show promise of reducing the cost of extracting uranium from seawater
(D) Whether the total amount of uranium in seawater is significantly greater than the total amount of uranium on land
(E) Whether uranium can be extracted from freshwater at a cost similar to the cost of extracting it from seawater 



정답 a
문제를 푸는데 있어 앞에 두가지 유형보다 훨씬 '생각의 범위'를 조심히 해야하는 유형이다. 일단 문제에서 발견해야하는 것은 논점의 오류(?). 바닷물에서 추출하는 비용이 시가보다 비싸다는 이유에서 바닷물에서 추출하는 것은 안된다 라는 논리인데, 이 부분은 미래 시가가 더 올라가는 경우(a)에 해결된다.(비용을 줄이지 않고도) 즉, 시가가 올라가는 경우를 계산에 넣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인거다. c나 d가 안되는 이유는 문제의 핵심인 "바닷물 추출방법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아닌가"를 전혀 설명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_-이 유형이 제일 어렵다. GMAT 선생의 댓글에 따르면 보기를 보고 혼란스러워지기 전에 답을 정하란다. 
"In any evaluate the argument question, it is best to focus on potential problems in the original argument. As you read the argument stimulus, consider what assumptions might exist that need to be clarified. One important strategy that I emphasize for all strengthen, weaken, and evaluate the argument type questions is that you should try to anticipate the correct answer before polluting your mind with the answer choices."

Sunday, October 23, 2011

11.10.23 - 무제



#1 - 



I checked out some books from a library for tests coming this week. (Keep my fingers crossed!) While waiting for a bus, I took pictures with my phone. It came out well, and I could feel Autumn has come. It was just that me standing there and everyone else moving like one of black and white cliches in commercial. I was hoping the emptiness will pass by as this beautiful season goes. 


#2 - 
I don't have answer sheets for a testprep that they sent me. Checking some blogs and articles about the test, I found out it has been somewhat like GMAT. I've never studied gmat, so, I searched example questions. . .ayayaii, wow, I admire people who study this! 


▶ Beat the GMAT

Saturday, October 22, 2011

11.10.22 - diet diet diet



#1 - 씸과의 통화
오늘 운동을 다녀오면서 씸과 통화를 했다. 운동의 달인에게 이것저것 묻다보니 궁금한 것이 더 많아졌다. 곧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다. 그 전에 노력을 하기 위해 오늘은 오랜만에 다이어트와 관련된 블로그 글들을 읽어 보았다.


* 나에게 맞는 운동 시간대?
- 새벽: 자고 나서 7~8시간의 공복이 유지된 때 축적되었던 지방부터 태우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 아침에 기분이 좋은 것은 아드레날린 계통의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 때문인데 새벽운동을 하면 이 호르몬의 분비를 더 활발히 할 수 있다고 한다. 씸의 조언에 따르면 새벽에는 힘이 없기 때문에 많은 운동보다는 30분 정도라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을 앞뒤로 충분히 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저녁 7시 이후의 야간운동: 저녁 폭식도 막을 수 있고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키크고 싶다...T_T)


▶ 헬스조선 기사


▶ 코끼리 다리 탈출하기 ㅠ_ㅠ


▶ 탄력있는 하체에 도움되는 요가 자세들